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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관우, 2007/05/20 21:38, Etc..]
또 다시 사진에 대한 열망을 끓어 오르게 한 한편의 영화. 물론, 영화 자체로도 나에게는 만점에 가까운 영화이지만. 영화보는걸 사실 정말 즐기는게 사실이지만, 유독 이렇게 일본 영화를 보고 나서 이렇게 뭔가를 남기고 싶은걸 보면, 역시 어느정도 감정의 교류가 잘 되기 때문이겠지. 그리고 한 순간의 뜨거운 사랑 얘기보다, 조금은 진부할 지 모르는 이런 이야기가 더 와닿는 건, 어쩔 수 없는거겠지... 나도 다시.. 사진 찍고 싶다.... 'Etc..' 카테고리의 다른 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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